지식경제부는 17일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장에서 ‘제3차 국제환경규제 대응 엑스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하는 환경규제에 우리 기업이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늘 7월부터 제품과 포장재의 탄소배출량 정보를 공개하게 하도록 한 프랑스의 ‘탄소 라벨링’ 제도 등 국제 환경규제의 최신 동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유럽 신화학물질관리규정(REACH)과 국제 유해물질 제한지침(RoHS) 등과 같은 완제품 환경규제에 대응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참여한 업체는 국내외 주요 컨설팅 업체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일반인도 국제환경규제 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compass.or.kr)에 신청을 하면 가이드라인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박지웅 기자/goahead@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