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결제 선도 기업 다날(064260)은 16일 1분기 영업수익으로 215억 5000만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다날은 또 1분기 영업이익으로 15억 8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억 4000만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다날 측은 휴대폰 결제의 도입확산 및 시장 성장으로 인해 영업수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3억 7000만 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류긍선 다날 사장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국 진출은 꾸준히 거래액이 증가, 지난 4월 결제 거래액이 5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고, 사용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추천음악을 선보이는 DAL은 안정화 단계를 거쳐 2분기부터는 본격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