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적사건 수사를 지휘했던 김충규 청장(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해양경찰로서의 자신의 경험을 대학생들에게 들려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1시 동의대학교 석당아트홀에서 열린 김 청장의 특강에는 이 학교 경찰행정학과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바다와 해양경찰, 해양경찰로의 초대’라는 제목으로 강연에 나선 김 청장은 바다의 중요성과 해양경찰 연혁, 주요임무와 활약상, 미래 해양경찰의 비젼 등 해양경찰 활동 전반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천안함 수색구조 및 삼호주얼리호 해적수사 등 최근 이슈가 됐던 해양경찰의 활약상이 담긴 동영상을 보여주며 자신의 경험을 소개해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 청장은 지난달 28일에는 부경대학교 학생들에게 특강을 해양경찰의 활약을 소개했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