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경식(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6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새롭게 임명된 피터 탄 하이 추안 주한싱가포르대사를 면담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손경식(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6일 서울 남대문로 상의회관에서 새롭게 임명된 피터 탄 하이 추안 주한싱가포르대사를 면담하고 양국간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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