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한복판에 설치된 인공암벽을 사람들이 오르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응봉동 응봉암벽공원에서 매일 저녁마다 성인 및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공암벽 등반의 기초과정부터 중급과정까지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난 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사진=성동구청]
jycafe@heraldcorp.com
17일 오후 서울 한복판에 설치된 인공암벽을 사람들이 오르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응봉동 응봉암벽공원에서 매일 저녁마다 성인 및 청소년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공암벽 등반의 기초과정부터 중급과정까지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난 9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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