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리나라가 1일(현지시간) 채권국들의 모임인 파리클럽에 21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했다. 기존 선진국이 아닌 국가로는 처음이다. 파리클럽은 공적 채권의 채무 재조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개 선진국의 비공식 협의체다. 최상목 기획재정부 차관이 이날 프랑스 재무부에서 열린 파리클럽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 파리클럽 정회원 가입문서에 서명 후 미쉘 사팽 프랑스 재무장관(오른쪽) 오딜 르노 바소 파리클럽 의장(왼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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