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이 21억원 규모의 육군 병영시설 병영시설 BTL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파주병영과 21억2319만3233원 규모의 육군 파주 병영시설 BTL사업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는 희림의 전체 매출액 대비 1.32%에 해당된다. 계약기간은 2011년 5월17일부터 2013년 3월15일까지이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3개사가 공동수급한 건으로, 본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27억8269만1000원 중 희림분 76.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에 대해 오는 2012년 5월17일에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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