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세계ㆍ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서울 G20 국회의장 회의가 1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개최됐다. 박희태 국회의장 및 세계 26개국에서 모인 국회의장 및 부의장들은 오는 20일까지 주제별 세션 토의를 열고‘ 서울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국회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