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웰빙 열풍과 함께 가정뿐 아니라 다양한 산업의 공장들에서 공기청정기, 공기정화기 등의 제품 구매가 크게 늘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 중소기업이 세계최초 원천 기술을 개발해 출시한 원심분리형식의 습식공기정화기가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자연공기(대표 윤장식)가 기존 제품들과 달리 필터를 사용하지 않고 물 입자로 미세먼지까지 포집하는 방식으로 개발한 공기정화기가 친환경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은 지금까지의 관련 제품이 필터부직포로 공기를 분리하던 것에서 벗어나 미세한 물 입자로 미세먼지까지 포집하여 팬의 회전력에 의하여 원심 분리하는 형태다. 때문에 높은 공기정화효율, 고체필터로서는 불가능한 악취, 유해가스(VOC)도 포집하여 친환경 녹색기술을 구현했다. 더우기 일본 원전사고 방사능 오염공기 정화를 포함하여 군용 화생방 방어 장비로 이용 가능한 세계 유일의 독보적인 원천 기술이다. 특히 필터로 인한 공기저항이 없어 에너지를 60% 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물에 의한 자연음이온 폭포수효과로 웰빙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미국 USC대학에서 석ㆍ박사 과정을 마치고, 한라중공업, 현대우주항공연구소 선임연구원, (주)세기 센추리 연구소장, (주)강남 환경사업부 본부장, 한국교육개발원 평가위원, 지식경제부 산업기술평가원 심사위원 등을 역임한 공기역학 및 기계공학분야의 전문가 윤장식 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 전세계에 걸쳐 특허를 보유한 원천기술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세계시장에 나아가겠다”며 현재 투자기관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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