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국 청년공무원 150명으로 구성된 한ㆍ중 청년우호사절단을 대상으로 ‘동아시아 시대의 도래와 한ㆍ중협력’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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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오영호 부회장이 24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중국 청년공무원 150명으로 구성된 한ㆍ중 청년우호사절단을 대상으로 ‘동아시아 시대의 도래와 한ㆍ중협력’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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