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명품 패션브랜드 펜디와 함께 칸영화제에서 열린 특별 자선행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마세라티는 펜디와 함께 제64회 칸영화제 기간에 열린 에이즈연구재단 특별 자선행사에 참여했다. 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유명 스타와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 실비아 벤투리니 펜디 등 VIP가 대거 참석했고, 의전차로 마세라티 전 라인업 모델이 제공됐다. 마세라티 최초 4인용 컨버터블인 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쿠페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와 럭셔리 스포츠 세단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가 의전차로 사용됐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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