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26일 KDI(공공투자관리센터)와 함께 KDI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중앙부처 민간투자사업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민간투자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임대형 민자사업(BTL)의 주요현안 및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부처별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한 경험 공유와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제24조의2에 규정된 정부지급금추계서 작성방법 및 2012년 BTL 한도액 설정 지침 등에 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사례발표는 한국교육개발원, 한국환경공단,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및 국방부가 현장에서 BTL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면서 겪은 생생한 사례와 건의 및 BTL사업의 새로운 흐름에 대한 소개 등으로 이뤄졌다.
<홍승완 기자 @Redswanny>
swan@heraldm.com
sw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