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들이 모내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강남구가 9년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지역 내 유치원, 초중학생 및 주민 500여 명이 참가했다.
[사진=연합뉴스]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 학습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들이 모내기 체험행사를 하고 있다. 강남구가 9년째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지역 내 유치원, 초중학생 및 주민 5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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