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소재 한국의 집에서 수협중앙회가 초청한 우수 외국인 선원들이 한복입기와 사물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 외국인 초청행사는 3회째로 외국인 선원 한국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열리며, 이들 선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수산업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제대로 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5.27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소재 한국의 집에서 수협중앙회가 초청한 우수 외국인 선원들이 한복입기와 사물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우수 외국인 초청행사는 3회째로 외국인 선원 한국문화체험의 일환으로 열리며, 이들 선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수산업 현장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제대로 된 한국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5.27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집에서 수협중앙회가 초청한 우수 외국인 선원들이 한복 입기와 사물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