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석유가스(LPG) 수입판매사인 SK가스(018670)와 E1(017940) 주가가 27일 코스피 시장에 나란히 상승했다.
각 LPG 충전소에 6월 공급 가격을 통보하는 31일을 앞두고, 4개월째 동결한 가격을 이번에는 인상할 것이란 기대감이 선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SK가스는 전거래일보다 무려 11.22%(5800원) 뛴 5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프로그램 매수가 힘을 보탰다. 이 날 개인과 프로그램 매수량은 각각 2만7183주, 2만7225주에 달했다.
E1은 1900원(3.8%) 오른 5만1900원을 기록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