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맨 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이 베트남 정부의 초청으로 지난 30일 호치민시에 위치한 응옌 타이 썬 공립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베트남에 한국의 졸업식 노래가 담긴 디지털피아노 1만대와 교육용칠판 20만 여개를 기증해 왔으며, 베트남 정부는 이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이 회장을 이날 졸업식행사에 초청했다. <정순식 기자@sunheraldbiz>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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