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국 여행사를 상대로 억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J(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J씨 등은 지난 2월23일 오전 3시께 서울 소재 모 여행사 출입문 손잡이를 드라이버 등으로 손괴 후 침입, 현금 등 18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5일부터 5월24일까지 총 35회(경기 17건, 충북 9건, 서울 5건, 충남 3건, 인천 1건)에 걸쳐 여행사 사무실에 침입, 노트북 4대, 데스크 탑 6대, 프린터 2대, 모니터 3대, 골프채 2세트, 카메라 11대, 네비게이션 3대, 외국 돈, 통장 등 모두 1억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경찰 조사 밝혀졌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장물을 매입한 감호소 동기인 K(43)씨 등 3명도 붙잡았다.
<인천=이인수 기자/@rnrwpxpak>
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