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종영한 ’로열패밀리’에서 세련된 명품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차예련이 ‘로열 골퍼’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 여름 필드 위 패션으로 ‘소프트 빈티지 클래식’ 스타일을 제안한 차예련은 그동안 보여준 럭셔리한 감성을 잘 살려 필드는 물론 휴양지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세련된 골프웨어를 완성했다.
[사진제공=LG패션 닥스골프]
얼마전 종영한 ’로열패밀리’에서 세련된 명품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차예련이 ‘로열 골퍼’ 스타일을 선보였다. 올 여름 필드 위 패션으로 ‘소프트 빈티지 클래식’ 스타일을 제안한 차예련은 그동안 보여준 럭셔리한 감성을 잘 살려 필드는 물론 휴양지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세련된 골프웨어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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