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마을 2단계 아파트 특별공급이 평균 2.28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순차적으로 총 1603가구를 대상으로 일반공급 1~3순위 청약접수가 실시된다. 3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전일 다자녀ㆍ노부모부양ㆍ신혼부부 등 특별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접수 결과, 총 715가구 모집에 1627가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특별공급 성격상 85㎡이하 중소형에 대한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85㎡이하 물량은 전체 2.64대 1의 경쟁률로 모두 마감된 반면, 85㎡초과 중대형은 0.68대 1에 그쳐 대부분 미달됐다. 한편, LH는 전체 특별공급 미달물량 888가구를 포함, 총 1603가구에 대해 31일 일반공급 1순위, 6월1일 일반공급 2순위, 2일 일반공급 3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강주남 기자/namkang@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