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적인 분위기로 주목받는 모델 박예운이 조성아 루나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애경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성아 원장과 합작한 색조화장품 브랜드 색조조성아 루나의 올 여름 시즌 룩 모델로 박예운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박예운은 도양적인 마스크와 늘씬한 몸매로 ‘제2의 장윤주’라 불리는 신예 모델로 진태옥, 박춘무 등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의 패션쇼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다. 애경 측은 박예운의 쌍꺼풀 없는 눈과 홍조를 띈 피부 등이 한국 여성의 특징을 그대로 드러내기 때문에 메이크업을 통해 분위기를 변신시킬 수 있다는 루나의 제안을 잘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애경 관계자는 “옆집 소녀 같은 싱그러운 이미지의 모델 박예운과 루나의 독창적인 올 여름 시즌룩이 잘 맞아 떨어져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도현정 기자@boounglove>
kate01@heraldm.com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