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방용이 공백을 깨고 훈남으로 컴백했다.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비둘기합창단’에서 큰 인기를 모았던 개그맨 이방용이 여성 전문채널 채널동아(대표이사 장윤영)의 인기 프로그램 ‘뉴도전 신데렐라’를 통해 확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났다.
채널동아의 대표 프로그램인 ‘뉴도전 신데렐라 시즌3’ 에서 이방용은, 눈과 코 및 안면 윤곽을 통하여 얼굴전체의 비율을 맞추는 시술을 받아 기존의 평범했던 이미지에서 꽃미남으로 변신했다.
수술 후 새 길을 찾고 있는 이방용씨는 과거 개그맨으로 활동하다가 설 곳을 잃어 방황했던 사연과, 외모 콤플렉스로 연기자의 길도 녹록치 않았음을 솔직히 고백했다. 이방용씨는 “이제 시술 후 자신감을 되찾고 연기자로의 변신을 준비중인데, 방송이 나가기도 전에 시술사실이 이슈가 돼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연기에 대한 열정으로 힘든 시술을 결정한 이방용의 변신 과정 등은 채널동아 ‘뉴도전 신데렐라 시즌 3-2기’ 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 /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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