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소속 연대ㆍ이대ㆍ고대 청소노동자와 시민, 학생 등 500여 명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청소노동자의 생활임금을 보장하라”면서“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존권과 행복추구권을 보장해달라”고 촉구했다. 또 “고용 불안 없는 안정된 일터와 학내 휴식공간 설치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보신각과 청계광장 사이를 왕복하며 행진을 벌였다. 행사장에는 배우 김여진씨도 참석해 “청소노동자 어머님들의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고 밝혔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