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낮 12시40분 쯤 강원 인제군 인제읍 서화리 인근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윤모 일병(23)이 K-2 소총을 소지하고 탈영해 군·경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윤 일병은 탈영 당시 전투복 차림이었으며 소지한 K-2 소총에 실탄을 장착하고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군과 경찰은 인제지역 일대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윤 일병의 행방을 쫓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에도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육군 모 부대에서 박모(20) 이병이 혹한기 훈련 중 단독 군장 차림에 K-2 소총을 소지한 채로 훈련장에서 무단 이탈한 바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