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통신망(NGN) 산업을 이끌어온 ㈜제너시스템즈(073930)는 8일 CCTV영상을 공유하면서 다자간 통화를 할 수 있는 M2M기반의 CCTV관제 및 통신융합 모바일솔루션 ‘아이가디언(iGuardia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가디언(iGuardian)’ 솔루션은 국내 UC 화상회의 전문기업인 유프리즘(대표 차민수)과 1년여의 공동 개발 끝에 출시했다.

현재 아이가디언(Guardian)솔루션은 ‘아이폰용’, ‘안드로이드용’, ‘PC용’ 등 모두 3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아이가디언(Guardian) 전용 스마트폰, PC앱을 이용해 CCTV현장 영상을 보거나 카메라를 제어하는 기본적 기능외에 CCTV영상 시청 중 다른 복수의 사용자를 호출, 동일 영상을 보며 통화를 할 수 있어 기존 CCTV 뷰어 솔루션과의 차별성을 제공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 CCTV와 센서 연동을 통해 외부 침입, 화재 등이 발생하면 지정된 사용자들을 호출해 CCTV영상공유 및 회의통화를 자동 소집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기도 하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