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9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문원(53ㆍ사진) 대명회계법인 대표를 감사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최 대표는 성균관대 경제학과 및 서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 1979년 삼일회계법인에 입사했다. 이후 대성회계법인 등을 거쳐 현재 대명회계법인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회계기준원 자문위원, 한국공인회계사회 윤리조사심의위원 및 이사 등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