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등록금네트워크는 10일 경찰의 집회 불허 방침에도,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를 강행하기로 결정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ㆍ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6.10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6.10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는 10일 경찰의 집회 불허 방침에도,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를 강행하기로 결정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ㆍ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6.10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6.10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전국등록금네트워크는 10일 경찰의 집회 불허 방침에도, ‘반값 등록금 국민촛불대회’를 강행하기로 결정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전국등록금네트워크와 한대련 등 시민ㆍ사회단체 대표들이 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촛불대회 선포 및 대회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