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리켐은 첫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했다. 리튬 2차전지 소재업체인 리켐은 이날 시초가 1만8200원을 형성한 뒤 급등, 2만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켐의 공모가는 1만4000원이다.
최근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완리인터내셔널 등 새내기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같은날 상장된 넥스트아이가 14% 급락한 것에 비교하면 크게 선전한 셈이다.
우리투자증권은 리켐에 대해 “다양한 제품라인과 탁월한 원재료 소싱 능력을 통해 전해액 소재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기업”이라며 “설비증설효과 및 양호한 영업상황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9.9% 급증한 22억1000만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