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용 진단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휴비츠(065510)가 마이어링 광 및 포커스 광을 이용한 검안기의 위치 조정 방법 및 이를 이용한 검안기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휴비츠는 이번 특허권에 대해 “안과병원 및 안경점에서 시력검사 시 시력검사자의 측정위치를 자동으로 조정하는 검안기에 관한 것”이라며 “이번 특허는 별도의 위치 조정장치 없이 시력 검사자의 측정위치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측정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특허를 통해 검안기의 기계적 구조가 간단해짐으로써 매출원가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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