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학생이 운동 도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카이스트 교수와 학생이 사망한 것은 올 들어 7명째다.
17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9시30분께 인천시 부평구 대로변에서 저녁식사 뒤 걷기운동을 하던 J(20) 씨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J 씨는 인천과학고 출신으로, 지난해 KAIST에 입학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징병검사에서 J 씨가 저혈압 판정을 받았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rnrwpxpak>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