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각)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스카이하운즈 디스크 도그 유럽 챔피언십(Skyhoundz Disc Dog European Championship)에서 양치기에 쓰이는 보더 콜리가 뛰어올라 원반을 물고 있다. 이 대회에 출전한 개들은 사람이 던진 원반을 물어오며 승부를 펼친다
[사진=AP연합뉴스]
19일(현지시각) 헝가리 수도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스카이하운즈 디스크 도그 유럽 챔피언십(Skyhoundz Disc Dog European Championship)에서 양치기에 쓰이는 보더 콜리가 뛰어올라 원반을 물고 있다. 이 대회에 출전한 개들은 사람이 던진 원반을 물어오며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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