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민주화 혁명으로 독재에서 물러나 사우디 아라비아에 도피중인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74) 전 튀니지 대통령과 그의 부인 레일라 트라벨시에게 20일 공공자금 유용 혐의가 적용돼 35년형이 선고됐다.
궐석재판으로 이뤄진 이날 공판에서 투하미 하피 판사는 5천만 디나르(한화 386억원 상당)의 벌금형도 함께 선고했다.
하피 판사는 벤 알리 전 대통령의 변호인들이 변호를 위한 시간을 요구해 다른 혐의에 대한 재판은 오는 30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