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건설(대표 박임동)은 아프리카 가나 전역을 돌며 빈곤 아동 및 각 학교에 축구공, 가방, 펌프 등 각종 축구용품을 기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현지에서 국민주택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STX건설은 앞서 지난해 11월 가나에 국내 기업 최초로 어린이도서관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가나 국민주택사업’은 현지 정부와 손잡고 단일주택사업 중 사상 최대 규모인 총 20만가구를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김민현 기자@kies00>kies@heraldm.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