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배우 지진희가 한국과 일본 간 관광교류를 위해 내달 규슈지역을 방문한다. 한국관광공사 홍보대사인 지진희는 내달 6~8일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한국관광주간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는 난타·점프 등 넌버벌퍼포먼스 공연과 한국관광사진전, 한국 메디컬 스킨케어체험 등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최근 드라마 ‘동이’의 NHK 방영으로 일본 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지진희는 이번 행사에서 한국 연예계를 대표하여 동일본 대지진 피해 구호를 위한 모금활동 및 미니 토크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이형석 기자/su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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