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테크(058370)는 전 경영진 등의 횡령 및 배임설 관련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수사가 진행중임을 확인했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확인된 사항은 없다고 27일 공시했다.
금성테크 측은 “지난 2010년 12월3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전 경영진인 원영득, 이승익의 횡령 및 배임혐의 등에 대한 경찰단계의 수사가 진행중에 있음을 조회공시 답변을 통하여 공시한 바 있다”며 “현재 확인된 사항이 없고, 추루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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