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대표 최봉수)은 아이들의 생활습관, 감성, 인지, 사회성까지 고르게 담아 포괄적인 인성교육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첫생활그림책 배꼽손’을 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책은 유치원에 가기 전 아동들이 알고 실천해야 할 생활습관 50가지를 담아냈다. 단조로운 글과 그림이 아닌 다채롭고 재미있는 형식의 그림책으로 구성돼 있다. 입체감을 살려 재미를 더한 팝업북, 캐릭터 인형의 실제 사진으로 구성된 캐릭터북, 실제 물건과 공간에서 찍은 사진만으로 만들어진 포토북 등을 통해 생활습관뿐 아니라 아이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충족시켜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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