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 코오롱생명과학(102940) 사장이 장내 매수를 지분을 소폭 늘렸다.
기존 김 사장은 코오롱생명과학 주식 1만 2246주, 0.29%를 갖고 있었지만 지난 6일 장내 매수를 통해 1000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밝혔다.
또 이 회사의 서명관 CFO 역시 기존 2219주에서 502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해, 보유주식이 2721주로 늘어났다.
최근 코오롱생명과학은 생산설비 투자를 위해 300억원 규모의 주주우선공모 방식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발행한 바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이번 발행 자금으로 충주 신규부지(5만8271㎡)에 선진국 우수제조관리 수준(cGMP)의 원료의약 생산 설비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생산설비의 전체 투자규모는 400억원 규모이며 다국적제약사로부터 의뢰받은 화학의약품의 원료를 대량생산하기 위해 설립된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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