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컵으로 내는 소리를 반주 삼아 노래하는 소녀의 UCC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의 동영상 커뮤니티 버즈피드닷컴(www.buzzfeed.com)에는 한 소녀가 테이블에 컵을 두드려 내는 소리에 맞춰 ‘You’re Gonna Miss Me’라는 노래를 멋드러지게 부르는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www.youtube.com)에서도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유튜브에서 44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각국의 누리꾼들이 2000여 개가 넘는 댓글을 달며 그녀의 노래에 화답을 보냈다.

유튜브 /  ‘플라스틱 컵으로 반주를...’ 17세 예비스타 탄생
동영상의 주인공은 인디아나 출신의 17살 소녀 안나 버든(Anna Burden). 소녀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놀라운 컵 연주 실력으로 전세계 누리꾼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유튜브 / ‘플라스틱 컵으로 반주를...’ 17세 예비스타 탄생 동영상의 주인공은 인디아나 출신의 17살 소녀 안나 버든(Anna Burden). 소녀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놀라운 컵 연주 실력으로 전세계 누리꾼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동영상의 주인공은 인디아나 출신의 17살 소녀 안나 버든(Anna Burden). 소녀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놀라운 컵 연주 실력으로 전세계 누리꾼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또 한명의 유튜브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해외 누리꾼들은 “멋집니다. 미래의 스타가 여기 있었군요.” “리듬감이 탁월하네요.” “정말 놀랍네요. 저도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보기 보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목소리가 정말 아름답네요. TV에서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ham@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