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전야제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앞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펼쳐진 가운데, 관객들이 지난해 영화제 개막작이었던 ‘하늘이 내려준 선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8∼10일 저녁 7시부터도 콘서트와 영화 상영이 잇달아 마련돼 관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성북구청]
jycafe@heraldcorp.com
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전야제가 지난 6일 오후 서울 성북구청 앞 성북천 바람마당에서 펼쳐진 가운데, 관객들이 지난해 영화제 개막작이었던 ‘하늘이 내려준 선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8∼10일 저녁 7시부터도 콘서트와 영화 상영이 잇달아 마련돼 관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시원한 추억을 선사한다. [사진=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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