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 Tour & DMC(대표 한정규)는 전문성과 차별화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최근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는 대표적인 인 바운드 여행 전문기업이다. 2006년 1월 설립된 Jane Tour & DMC는 철저한 교육과 서비스로 짧은 시간 고성장한 기업이다. 한 대표는 처음 가이드생활 시작과 동시에 대형 인센티브팀을 맡아, 한국으로 보내는 팀의 책임자 혹은 VIP 손님들의 핸들링 가이드로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인센티브 대형단체 중 90% 이상을 관리, VIP 그룹 전문가이드로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커리어우먼으로 인정받았다. 한정규 대표는 ‘Never Say No(결코 못한다는 말은 하지 말라)’라는 정신으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며, 정직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일을 진행해 오고 있다. 고객과 직원들에게 무한한 신뢰와 사랑, 따뜻한 리더십으로 유명한 한 대표는 ‘자기 자신에게 최면을 걸어라’ 라는 주제를 비롯, 수많은 특강에서 많은 이들을 울리고 웃게 한 명강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무슬림(회교국가)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행 목적지로 한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는 꿈을 가진 한 대표는 “세계인들을 한국으로 부르기 위해서는 한국의 문화와 먹을거리, 전통문화의 진수를 보여주어야 된다”면서 “1차적으로 당사는 중동지역과 의료관광 사업에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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