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웰빙 열풍으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성분으로 개발된 음료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식품 전문제조업체인 아브라함(주) (http://아브라함주식회사.krㆍ대표 정세헌)이 출시한 웰빙 기능성 음료 ‘활력100’이 주목받고 있다. 경남 산청의 지리산 자락에서 채취한 약초, 풀과 나무, 과일, 해조류, 나물, 콩, 잡곡 등 45가지의 국내산 약재를 함유하고 방부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웰빙 기능성 음료 ‘활력100’은 청정 자연환경에서 채취한 약재를 산청의 맑은 생수와 배합해 제조한 기능성 음료다. 이는 혈액순환 개선과 간의 탁월한 해독력으로 몸속의 독소 및 인체 내의 방부제 섭취로 인한 오염을 정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아브라함이 일찍이 개발했던 먹는 화장품 ‘샤론’, 알레르기, 아토피,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샤론7’, 뼈에 좋은 천연재료로 만든 ‘베데스타7’, 동의보감 처방에 따른 암환자가 항암제와 같이 먹는 천연무방부제 영양섭취제 ‘베데스다원’ 등도 인기가 좋다. 또한 아브라함은 그동안 연구해 온 당뇨 및 고혈압에 좋은 제품을 추가로 개발하는데 성공해 최근 특허출원을 끝마친 상태며 임상실험이 끝나는데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아브라함 정세헌 대표는 “경남 김해시 상동면 감노리 (주)우창공업이 피해자 인감이 다른 거짓 주소를 가지고 지상권동의서를 만들어 김해시에 제출, 12,000평을 공장부지로 만들고 정세헌 대표 소유의 땅을 공장을 지을수 없도록 하여 정신적, 물질적으로 큰 손실을 입어 현재 고소장을 제출하여 조사 중”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주)우창공업이 소유주 허락도 없이 사문서를 위조한 것과 확인도 없이 공장설립을 승낙해준 김해시 공무원 에 안일한 행정 처리로 발생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과 선의의 피해자를 막기 위한 철저한 조사를 해달라고 정부 공기관에 간곡히 당부하였다”고 한다. 정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을 갖추고 점차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생겨 감당하기 힘들다며 조속히 해결돼, 지치고 힘든 일반인들 뿐 아니라 병과 싸우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제품은 물론 다양한 건강 음료 개발에 매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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