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직원들의 ‘바른생활’ 유도 작업에 돌입했다.
11일 이랜드그룹은 금연에 성공하는 임직원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고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도 금연을 약속해야 입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금연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랜드그룹은 이날 이랜드리테일 윤여영 대표와 김석원 노조위원장 등 1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운동 후원 협약식’을 열었다.
한국금연운동협의회와 함께 진행한 ‘금연운동 후원 협약식’은 사내 금연문화 확립과 사회적 금연분위기 조성에 공동 협력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랜드는 아울렛과 앤씨백화점 등의 유통사업을 하는 이랜드리테일의 금연협약식을 시작으로 전 그룹사로 금연운동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