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내기주 나이벡(138610)이 상장 첫날인 13일 거래 개시 10여분만에 하한가를 맞았다.
나이벡은 공모가 1만원 보다 높은 1만5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9시12분부터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가격 제한폭인 1만2750원까지 하락했다.
나이벡은 치아미백제와 치과용 골이식제를 만드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은 53억원, 순이익은 1억원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나이벡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상장기념패 전달식 후 왼쪽부터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진수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정종평 대표이사, 노정남 대신증권 대표이사.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나이벡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념식에서 주요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상장기념패 전달식 후 왼쪽부터 김원식 코스닥협회 부회장, 진수형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정종평 대표이사, 노정남 대신증권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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