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의 첫 해외 법인인 중국 상하이 동방CJ가 13일 제2 채널을 정식 개국했다. 제2 채널이 획득한 20번은 이른바 황금 채널로, 동방CJ는 상하이 지역에서 추가로 250만 가시청 가구를 확보해 전체 가시청 가구 수를 약 1300만가구로 늘리게 됐다. CJ오쇼핑은 동방CJ 제2 채널을 계기로 연내 매출이 4조원에 달해 글로벌 2위 사업자로의 도약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