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저축은행은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신용평가등급을 A0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5일 밝혔다.

두 신용평가사는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안정적인 대출포트폴리오를 갖고 있고, 높은 시장 신뢰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경영 능력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는 2010년부터 A0 등급을 유지해 7년 연속 업계에서 최고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은 2014년 예성저축은행을 인수하면서 서울로 영업구역을 확대했고, 한국금융지주 계열사인 한국투자증권과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점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황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