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신용보증기금과 20억1960만원 규모의 신용보증기금 대구 신사옥 건립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26%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7월12일부터 2012년 2월29일까지이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1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상기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33억6600만원(부가세 포함) 중 희림분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
한편, 신용보증기금은 대구혁신도시 내 동구 신서동에 약 820억원 규모의 공사비를 들여 신사옥을 건립할 계획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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