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제주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영업팀을 제주특별자치도에 파견하고 지난 15일부터 영업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기술보증기금 제주영업팀은 제주시 이도2동 소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3층) 사무실에 위치하며 기술창업기업과 혁신형기업에 대한 보증지원 및 기술평가, 벤처ㆍ이노비즈 인증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영업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기술보증기금이 영업인력을 파견해 업무를 개시함으로써 제주지역 중소기업들은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전에는 기보의 보증을 받으려는 제주 지역 기업들이 광주기술평가센터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제주도내 기술보증기금 지원실적은 ▷2008년 52개업체 135억원 ▷2009년 56개업체 153억원이며 ▷2010년 71개업체, 202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