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융광전투자(900150)가 500만달러 규모 전환사채가 전량 전환청구됐다는 공시에 15일 하한가로 직행했다.
성융광전은 이날 개장 이래 거의 주가 변동폭이 없다가 오후 2시 이후 지난해 1월 발행됐던 500만달러(약 58억원) 규모의 전환사채(345만3869주)가 전량 전환청구됐다는 공시를 올린 이후 급락, 전 거래일 대비 600원(-14.98%) 하락한 3405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1680원, 상장 예정일은 내달 15일이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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