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푸른보금자리와 15억7000만원 규모의 용인ㆍ성남 관사 및 병영시설 민간투자 시설사업(BTL) 전면책임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했다.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0.98%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1년 7월8일부터 2013년 8월7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희림 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상기 계약금액은 총 계약금액 21억800만원(부가세 포함) 중 희림 분 약 74.5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사항은 2012년 7월8일에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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