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김정태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가입행사와 장기기증희망 신청을 받는 ‘바보의 날’ 행사를 21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로비에서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4일 하나금융그룹과 천주교 산하 사회공헌단체인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개발한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 출시를 기념하고, 하나은행 임직원들의 나눔 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열렸다.
바보의 나눔 금융상품은 ▷바보의 나눔 통장 ▷바보의 나눔 적금 ▷바보의 나눔 체크카드로 구성됐으며 가입좌수당 100원의 기부금을 하나은행에서 자체 출연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기부하고 기부금은 다문화가정을 돕는 사업에 사용된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