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동물원에서 3개월 된 아시아 코끼리 말리가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히고나서 공을 갖고 놀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18일(현지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 동물원에서 3개월 된 아시아 코끼리 말리가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히고나서 공을 갖고 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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